2024-06-13 오전 8: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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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현역사문화관은 ‘2024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4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사)한국도서관협회가 지원하는 인문 프로그램이다.
지역 성인을 대상으로 6월 26일부터 10월 23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되며 ‘삼성현의 역사를 품은 문화예술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과 체험, 탐방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는 경산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현역사문화관(804-7329)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인택 관장은 “삼성현역사문화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삼성현의 역사와 경산의 문화예술을 되새기고 삶의 지혜를 얻을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