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생이 온다’ 임홍택 작가 강연회 열려

5월 24일 경북도교육청정보센터...인문학 초청 강연

2024-04-30 오후 2:24:07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관장 백영애)는 오는 524‘2000년생이 온다의 저자인 임홍택 작가를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정보센터에서 운영하는 2024년 인문학 아카데미 세 번째 강연으로, 세대 간 소통 전문가인 임홍택 작가가 ‘AI 인간과 아날로그 사회의 갈등과 소통을 주제로 강연회를 펼친다.

 

임 작가는 이번 강연을 통해 2000년대생이 사회로 진출하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각 세대의 차이점을 명확히 인지하고 세대 간 차이의 발생 원인과 갈등을 해소하는 방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연은 정보센터 누리집(www.gbelib.kr/geic)을 통해 51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정보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문헌정보과(053-810-9911~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임홍택 작가는 ‘2000년생이 온다’, ‘90년생이 온다’, ‘팀장, 바로 당신의 건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고, 현재 명지대학교 미래융합경영학과 겸임교수, 플라밍고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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