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기 경산박물관대학’ 개강

지역 성인 150명 수강...총 8개 특강과 답사 운영

2024-04-26 오후 2:32:58

▲ 26일 경산시립박물관 강당에서 제18기 박물관대학 개강식이 열렸다. 





경산시립박물관은 26일 오후 박물관 강당에서 18기 박물관대학개강식을 가지고 본격 교육 일정에 들어갔다.

 

2007년 경산시립박물관 개관과 함께 시작되어 올해로 18돌을 맞은 박물관대학은 경산을 비롯한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주제로, 전문가들의 이론강의와 문화유적지 답사로 진행되는 역사문화강좌이다.

 

올해는 오는 628일까지 매주 금요일(오후 2시부터 4시까지)까지 경산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경산의 고고학, 미술사학, 불교 등 3개 분야, 8개의 이론강좌와 1회의 문화유적 답사로 운영된다.

 

수강생은 당초 모집인원(120)보다 30명 늘어난 총 150명이 참여한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제18기 박물관대학 과정이 시민들에게 자기 발전의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시민중심 행복경산을 만들어 가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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