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6 오전 8:59:14

▲ 25일 대신대에서 2024년 제4기 경북도민행복대학 경산시 캠퍼스 개강식이 열렸다.
경산시는 25일 대신대학교 본관 세미나실에서 입학생 및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경북도민행복대학 경산시 캠퍼스’ 입학식을 가졌다.
도민행복대학은 도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도내 시·군 캠퍼스 별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경산시 캠퍼스는 100세 시대를 맞아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해 시민의식을 함양하고 시민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행복학습공동체’를 목표로 프로그램(3050 리더스 과정)을 기획했다.
오는 12월까지 총 30주(상·하반기 15주)에 걸쳐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씩 지역학과 미래학, 인문 사회, 문화 체험 등 7개 강좌가 운영되며 학생회와 학습동아리를 구성해 사회참여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원한다.
이강학 부시장은 “행복과 건강을 적립하는 시니어 재테크는 바로 평생학습이 아닌가 하고 생각한다. 이제 경쟁이 아닌 동행, 시험이 아닌 모험으로 평생학습을 통한 평생 행복을 이루어 나가시길 기원드린다.”며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