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7 오후 1:53:25
경산시 삼성현문화박물관(관장 권오태)은 여름방학을 맞는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제7기 삼성현 어린이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올해 과정은 성인과 어린이 등 누구나 참여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스칸디아모스(공기정화 이끼) 만들기’, ‘파라코드 팔찌 만들기’, ‘자개 모빌 만들기’, ‘삼성현 캐릭터 우산 꾸미기’, ‘캘리그라피 체험’, ‘조약돌 선인장 화분 만들기’ 등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운영 기간은 7월 16일(금)부터 8월 7일(토)까지이며 매회 100명씩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수강생을 접수한다.
권오태 박물관장은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과 가족들이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에 참가하여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문의는 삼성현역사문화관(053-804-7329)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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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