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7 오후 1:43:31

▲ 경산시여성회관 정보화교육장에서 <전 국민 디지털 역량강화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경산시는 지난 6월부터 ‘전 국민 디지털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디지털 기술과 서비스 시대에 소외되는 시민 없이, 누구나 편리한 디지털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국비 지원사업으로 4개 권역 ‘경산(여성회관), 하양(문화회관), 진량(진량읍행정복지센터), 자인(농업기술센터)’ 정보화 교육장을 디지털배움터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컴퓨터기초, 동영상편집, 스마트폰, 키오스크 등 일상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생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구조가 비대면으로 많이 바뀌었으며, 디지털 영역의 접근 없이는 일상을 이어나가기 힘든 시대.”라며, “다양한 정보화 교육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겪었던 어려움을 해결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게 되어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디지털 역량강화교육은 경산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든 과정은 인터넷 디지털배움터(http://디지털배움터.kr/) 및 전화(☎1800-0096)로 수시 신청받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