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1 오후 4: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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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여성새일하기센터가 경력단절여성들을 대상으로 하는 취업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8일 경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창업특강을 열었다.
이날 특강은 창업에 관심 있는 경력단절 여성 2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코로나19 2단계 격상으로 인해 수강인원을 소규모로 제한하고 책상에 투명가림막을 설치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예비사회적 기업대표로 활동하며 창업노하우에 능통한 서창익 강사를 초빙해 창업의 첫걸음인 사업계획서 작성법을 알아보고 교육생들이 직접 계획서를 작성해보는 실무 위주의 교육이 진행됐다.
이종숙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가운데 일자리 시장 감소로 취·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경력단절여성 또한 힘들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아 오늘 특강에 참석하신 여러분들이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멘토링 지원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