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기 경산시 도시재생대학’ 종강

지역 현안 주민 스스로 진단·해결할 수 있는 능력 배양

2020-08-19 오전 8:59:55

▲ 18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4기 경산시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에서 안진석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0년 제4기 경산시 도시재생대학과정이 18일 수료식과 발표회를 끝으로 약 한 달 간의 교육일정을 마무리했다.

 

경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안진석)가 주관한 이번 과정은 마을활성화를 위한 주민리더 양성, 지속적인 마을관리를 위한 협동조합 구성에 대한 기초교육과 도시재생 거점시설에 대한 건축 중심의 심화학습과정으로 진행됐다.

 

지난 77일부터 지역주민 30여명이 3개 팀으로 나눠 전문가들의 지도를 받으며 특강, 선진지 탐방, 마을탐사 등 실습 및 현장교육을 소화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속에 열린 제4회 도시재생대학이 무사히 마칠 수 있어 기쁘다. 경산의 균형발전과 쇠퇴지역의 활성화를 위한 경산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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