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현역사문화관, 역사이야기 강좌 개설

삼성현(三聖賢)과 함께 듣는 역사이야기 5강좌

2020-08-04 오전 11:21:13

삼성현역사문화관에서 역사이야기 강좌를 개설했다. 81일에 열린 한강을 둘러싼 삼국의 승부를 주제로 한 첫 강좌 모습

 



삼성현문화박물관은 삼성현과 함께 듣는 역사이야기강좌를 개설하고 1일 첫 번째 강좌를 열었다.

 

첫 강좌는 대구카톨릭대 강혜영 초빙교수가 한강을 둘러싼 삼국의 승부를 주제로 고구려, 백제, 신라가 한강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 이야기를 참여자와 함께 소통하는 방식으로 풀어냈다.


 




삼성현과 함께 듣는 역사이야기강좌는 한국사 뿐만 아니라 세계사를 탐구할 수 있는 역사 강좌이며, 전체 5강좌로 구성되어 있다.

 

오는 8일에는 신대륙과의 만남 -해상탐험과 유럽의 국가들- ”이라는 주제로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세계사를 입체적이고, 재미있게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829일에 열리는 경술국치 110, 치욕의 그날 -1910829강좌는 110년 전에 일제에 국권을 빼앗기고, 고난을 겪었던 우리 민족의 아픔을 되새겨 볼 수 있는 강좌가 열린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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