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31 오후 2: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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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경산시 영유아기 부모교육이 31일 오전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경산시는 31일 오전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관내 영유아기 및 어린이집 학부모 500여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현 시대를 살아가는 부모의 올바른 역할을 정립하고 발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에 대응할 수 있는 인재양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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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강을 하고 있는 김금희 원경영 프로젝트 소장
김금희 원경영 프로젝트 소장이 ‘우리 아이 인성리더 만들기 프로젝트’란 주제의 특강을 통해 부모와 아이의 의사소통 방법, 부모의 행복마인드가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 ‘셀프리더십/서번트리더십’을 갖춘 인성리더를 만들기 위한 부모의 역할을 소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아이들을 미래의 인성리더로 키우기 위한 어머니, 아버지로써의 영향력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경산시에 어린이집 184개소에 7,100여명의 영유아들이 재원하고 있으며, 1,800여명의 보육교직원들이 ‘아이 키우기 좋은 경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