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5 오후 12:10:00
지역의 문화 저변확대를 위해 올해로 31년째 문화강좌를 열고 있는 영남대 박물관(관장 정인성)이 제59기 문화강좌 ‘러시아의 역사와 문화’를 개설한다.

이번 강좌는 9월 19일 오후 2시 영남대 박물관 강당에서 ‘러시아의 정신세계-거룩한 러시아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첫 강의의 문을 연다.
이어 ▲러시아의 문학 ▲스탈린주의란 무엇인가? 등 다양한 주제로 오는 12월 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반 동안 특강이 진행된다.
10월에는 국내 현장답사가 계획돼 있으며, 내년에는 러시아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 등을 둘러보는 해외 현장답사도 한차례 예정돼 있다.
수강료는 18만원(교재비 포함, 답사비 별도)이며 수강신청은 9월 19일까지 영남대 박물관으로 전화(053-810-1710~1)로 접수하면 된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