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8 오후 4:19:06

▲ 경산시 사회적경제 문화센터 티매트 만들기 수업 모습
경산시는 6월 15일부터 9월 26일까지 사회적경제기업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사회적경제 문화센터’를 운영한다.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운영되는 사회적경제 문화센터에는 관내 7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이 각 기업 사무실과 청년 괴짜방 등에서 총 16개 강좌를 운영하며 시민 180여명이 수강생으로 참여한다.
각 사회적기업의 특색을 반영한 웹디자인, 만화 캐릭터 드로잉, 실버놀이지도사 교육과정, 캘리그래피, 바리스타, 원예체험, 팝아트, 클레이홈데코 등 다양한 강좌로 마련돼 있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뜨겁다.
남재국 일자리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 문화센터 운영으로 시민들이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주요활동과 가치를 이해하고 기업에 대한 신뢰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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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가 일자리만들기에 주력하는 것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