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민과 함께하는 ‘유쾌한 베트남어 교실’

오는 7월까지 매주 수요일 건가다가지원센터에서 운영

2019-03-28 오후 4:05:24





경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327일부터 71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630분부터 2시간씩 경산시민을 대상으로 부이베(Vui ve, 유쾌한) 베트남어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베트남의 음식, 문화, 여행 등에 대한 관심이 확대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베트남의 언어와 문화 등을 소개하기 위해 경북도의 결혼이민여성 이중 언어 강사 일자리 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베트남 출신의 결혼이민자가 강사로 나와 시민들에게 기초 베트남어 회화를 교육하고 베트남의 문화에 대해 소개한다.

 

첫 교육에 참석한 이○○ (정평동)베트남 여행을 앞두고 있는데, 마침 딱 맞는 교육이 열려서 기쁘고 이번을 계기로 베트남 문화와 언어를 열심히 배울 계획.”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