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상반기 여성회관 평생교육 개강

37개 과목, 64강좌 1,100여명 수강생 참여

2019-02-25 오후 1:27:51





경산시는 25일 개강식과 함께 ‘2019년 상반기 여성회관 평생교육일정에 들어갔다.

 

여성들의 능력 개발과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여성회관에서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오는 628일까지 18주 동안 37개 과목 64강좌로 운영하며 시민 1,100여명이 수강한다.

 

역사논술지도사, 방과 후 수학지도사 등 여성의 취업지원을 위한 자격증 과정(13개 반)과 홈패션, 천연화장품&비누 등 기술·기능과정(14개 반)이 마련돼 제2의 인생설계를 위한 청·중년층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활용을 위해 요가, 라인댄스, 줌바댄스 등 건강·레포츠과정(10개 반)과 영어, 중국어, 우쿨렐레 등 예능·교양과정(15개 반), 일과 학습을 병행하기 위한 바리스타, 통기타, 웰빙생활요리 등 야간 특강(12개 반)도 준비했다. 야간특강은 남성들도 수강이 가능하다.

 

개강식에 참석한 최영조 시장은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배우고자 하는 열정과 꿈을 응원하며, 여성회관 평생학습을 통해서 배운 재능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 봉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하반기 프로그램은 7월 중 모집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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