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여명 참여 ‘시민회관 노래교실’ 개강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대강당...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2019-02-23 오전 9:02:19

▲ 시민회관은 21일 개강식과 함께 <2019 시민회관 노래교실> 강좌 운영에 들어갔다.



경산시민회관의 대표 문화강좌인 ‘2019년 시민회관 노래교실이 개강했다.

 

시민회관은 지난 21일 오후 2시 대강당에서 강수명 시의회 의장, 시의원, 수강생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가지고 본격 교육일정에 들어갔다.

 

지난 2005년 개강해 올해로 15년을 맞는 시민노래교실은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500여명, 연간 2만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오는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 시민회관 강당에서 지역가수 정사공강사의 지도로 다양한 대중가요를 배우고 함께 즐기게 된다.

 

이와 함께 시민회관은 한국화, 서예, 하모니카, 오카리나 등 5개 문화강좌도 일제히 개강해 교육일정에 들어갔다.

 

장순자 시민회관장은 시민들이 개강한 문화강좌를 수강하는 데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