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3 오전 10:55:48

▲ 제33기 경산여성대학 수료식이 13일 여성회관 강당에서 최영조 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 수료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역의 미래를 이끌 여성 지도자 양성을 ‘제33기 경산여성대학’이 13일 오전 10시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수료식을 끝으로 교육일정을 마감했다.
지난 9월부터 약 두 달 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과정에는 지역 여성 120여명(수료 91명)이 참여해 교양, 레크레이션, 건강, 인문학 등 다양한 특강과 현지답사를 통해 지식을 배우고 교양을 쌓았다.
특히, 윤용섭 한국인문학진흥원장, 가수 정진아, 개그맨 김홍식, 대구사진학원 정일영 원장, 박일영 경산산부인과 원장 등 각계각층 인사들의 특강이 마련돼 수강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수료식에 참석한 최영조 시장은 “경산여성대학을 통해 배운 지식을 지역사회에 환원해 온 시민이 행복한 경산을 만들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Phot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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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