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이 책 어때?”

장산도서관, 독서의 날 ‘작은 책 전시회’ 열어

2018-09-14 오전 10:22:29

▲ 시립장산도서관 로비에서 동화작가 김리링의 <작은 책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경산시립장산도서관은 9독서의 달을 맞아 11일부터 30일까지 도서관 1층 로비에서 어린이 작은 책 전시회를 열고 있다.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선택해 즐거운 독서체험을 하는데 도움을 주자는 취지로 장산도서관과 ()어린이도서연구회 경산지회가 마련한 행사이다.

 

전시의 주제는 김리리 작가 특별전으로 만복이네 떡집, 내 이름은 개, 쥐똥 선물등 김리리 동화작가의 책 16권이 선보이고 있으며 지역 어린이 누구나 빌려 읽을 수 있다.

 

이번 행사를 마련한 ()어린이도서연구회 경산지회 관계자는 어린이들은 자기한테 맞는 책과 만나면 읽고 싶은 마음이 커지고 잘 읽을 가능성과 다시 책을 찾을 가능성이 높아진다.”라며,

 

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이 자신의 관심사와 책으 연결할 수 있게 해주고 책 정보를 제공해 독자의 선택을 돕도록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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