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에서 태어난 전통음식문화’

박물관과 함께하는 우리문화특강, 수강생 모집

2017-11-09 오후 2:16:31





경산시립박물관은 시민 역사·문화 교양강좌인 박물관과 함께하는 우리문화특강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올해 우리문화특강은 121일부터 15일까지 3주간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시립박물관 강당에서 부엌에서 태어난 전통음식문화를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오는 1121일부터 개막하는 시립박물관 특별기획전 <옛 부엌살림, 맛과 멋을 담다>와 연계한 다양한 인문강좌들이 마련된다.

 

강좌의 일정을 보면 121집에서 빚는 술, 가양주의 역사’, 128일에는 옛 요리서, 수운잡방을 통해 본 전통음식’, 1215일에는 근대 이후 전통음식문화의 변화등 강좌가 이어진다. 

 

수강생은 1110일부터 17일까지 성인 120여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신청은 경산시립박물관으로 방문해 접수하거나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받아 작성한 후 팩스(053-817-0051)로 전송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문의 053-804-7323.)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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