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문학강좌 ‘나도 작가가 될 수 있다’ 종강

시민 30여명, 시와 수필 등 문학의 기초지식 습득

2017-10-27 오후 3:40:50

      ▲ <나도 작가가 될 수 있다> 개근상 수상자들과 박기옥 경산문협 회장



시민문학강좌인 나도 작가가 될 수 있다강좌가 27일 수료식과 함께 모든 교육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과정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행복한 우리 동네 문예인 프로젝트공모사업에 선정돼 전액 국비로 운영됐으며 경산문인협회가 교육을 주관했다.  

 

시민 30여명이 참여해 지난 512일부터 10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삶과 문학’, ‘프로 문학의 중요성과 창작론’, ‘시의 이해와 감상’, ‘비평과 창작’, ‘수필의 개념·종류’, ‘작가론 및 작품 감상등 총 30(15, 수필 15)에 걸친 강의를 들으며 문학의 기초지식을 습득했다.

 

박기옥 경산문인협회장은 은 본 강좌는 경산문학의 지평을 이루는 좋은 기회였다. 지난 6개월간 수강생들이 보여준 열정에 고마움과 응원을 보내며 앞으로도 본 강좌가 경산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27일 오후 4시에 열린 수료식에서는 수강생 작품 전시.발표회도 열려 눈길을 끌었다. , 수료식에 앞서 박기옥 경산문인협회 회장의 특강이 마지막 강좌로 열렸다.

 

[Photo News]

 

       ▲ 수료증 전달
 
       ▲ 최다 작품 배출상
 
       ▲ 공로상
 
       ▲ 마지막 강좌
 
      ▲ 박기옥 경산문협 회장의 특강
 
       ▲ 수강생 작품 전시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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