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한국목욕업중앙회 경산시지부가 본지에서 추진하는 작은 배려 실천운동인 <따행경산>에 동참키로 했다. |
사단법인 한국목욕업중앙회 경산시지부(지부장 배석봉)는 12일 회원모임을 갖고 회원전체(39명)가 참여하는 따뜻하고 행복한 경산 ‘따행경산’을 위한 ‘작은 배려 실천운동’에 참여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목욕업중앙회경산시지부는 구석먼지로 인해 고객들이 얼굴을 찌푸리는 일이 없도록 매일 목욕탕 구석구석의 먼지를 깨끗하게 청소함으로써 고객에 대한 작은 배려를 실천하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배석봉 지부장은 “대부분의 회원업소들이 청결한 환경을 위해 노력하지만 일부업소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 구석의 청소를 등한히 하는 경우도 있다.”며 이용시민들이 불편해하지 않도록 전 회원이 구석먼지를 없애는 등 최상의 청결상태를 유지해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회원모임이나 교육을 통해 본 운동이 적극 확산되도록 노력하고, 물·타올 아껴 쓰기 등 대중목욕탕 에티켓 준수 켐페인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따행경산’은 본지가 주창하는 ‘따뜻하고 행복한 경산’을 만들기 위한 ‘작은 배려 실천운동’이다.
최상룡 본지 발행인은 “경산이 품격이 묻어나는 명품도시로 성장하고 행복한 공동체가 되려면 무엇보다 범시민적인 나눔과 배려의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나눔은 ‘경산시 10대 전략사업’으로 잘 추진되고 있으므로, 이제 시민들의 자발적인 배려 실천운동이 필요하다.”며 ‘작은 배려 실천운동’을 주창했다.
|
|
| ▲ 지역의 대표 서예가인 장산 박도일 선생께서 본지의 <따행경산> 운동의 취지를 공감하고 홈페이지 배너 등 이미지에 활용할 글자체를 선물했다. |
본지는 외식업소 소음 줄이기, 체육관·헬스장·목욕탕 구석먼지 없애기, 병의원 부분 예약제 도입 등 공중접객업소의 수범적인 작은 배려 실천이 본 운동 확산에 긴요하다고 보고 외식업중앙회경산시지부(지부장 이원재) 등 제 단체와 힘을 합쳐 과제 발굴, 공동 캠페인 전개 등으로 ‘작은 배려 실천운동’을 자발적인 경산시민운동으로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나아가 7월 중 ‘작은 배려 실천운동’ 관련 소식을 전담해 제공할 ‘따행경산’이라는 섹션을 신설해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보도하고 시민들의 참여와 의식변화를 유도할 콘텐츠도 게재할 예정이다.
‘작은 배려 실천운동’이 ‘따행경산’을 위한 경산시민운동으로 뿌리내리도록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