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0 오전 10:51:47
최병국 경산시장은 ‘효의 달’을 맞아 지역의 장수노인가정을 방문해 가족들을 격려했다.
최 시장은 관내 100세 이상 장수노인인 옥곡동 연소조 할머니(104세), 하양읍 최분출 할머니(101세), 남산면 박임수 할머니(100세) 등 3가정을 방문했다.
최 시장은 “무병장수는 절제된 식습관과 꾸준히 활동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가족들이 부모님을 정성껏 모시는 효도가 가장 큰 비결.”이라고 가족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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