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8 오후 5:13:18

▲ 한국미협 경산시지부 김병태 신임지부장
한국미술협회 경산시지부 제5대 지부장 선거에서 김병태 전 지부장이 재 당선됐다.
김병태 신임지부장(기호2번)은 8일 오후 시민회관 소강당에서 회원 직접 투표를 통해 치러진 선거에서 총 69표 가운데 38표를 획득, 31표를 얻은 기호1번 권오병 후보를 7표 차로 따돌리고 당선돼 앞으로 3년간 지부를 이끌게 됐다.
김 지부장은 “지난 3년간 경산미협을 위해 한치의 부끄러움 없이 헌신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강한 추진력으로 우리 단체를 반석 위에 올려놓도록 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또, “미술체험학습장 및 상설갤러리 개설, 국제조각심포지엄 개최, 해외 미술교류전 추진, 방과 후 미술교사 파견 사업 등 공약사항을 반드시 이행토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지부장은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및 대학원을 졸업, 다양한 국내외 미술전시회 출품 및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대구산업정보대학 아동미술과 외래교수, 경산시민회관 강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06년부터 제4대 한국미협 경산지부장으로 활동하며 삼성현 미술대전, 경산시학생미술대회, 자인단오미술대회 등 각종 미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