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4 오전 8:58:41

▲ 남도전기(주) 장현우 대표(우)가 제61회 전기의 날 기념식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고 있다.
남도전기(주) 장현우 대표가 전기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장현우 대표는 경산시 압량읍 당리리 출신으로 1982년 전기공사 사업계에 발을 들여 남도전기(주)를 창립한 이후 산업 경쟁력 강화와 에너지 분야 혁신에 기여해 왔다.
지난 2023년에는 제27대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을 역임하며 전력 산업 발전과 전국 2만여 회원들의 권익 신장에도 힘써왔다.
또, 장 대표는 제2대 압량명예면장을 맡아 다양한 사회공헌 및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고향 발전에도 역할을 했다.
장현우 대표는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가 산업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장 대표는 지난 10일 서울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제61회 전기의 날’ 기념식에서 금탄산업훈장을 받았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