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6 오전 9: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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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일 시장이 NH농협이 발급하는 'APEC 2025 KOREA 성공개최 예금 상품'에 경산시 1호로 가입했다.
조현일 시장과 안문길 시의회 의장이 ‘APEC 2025 KOREA 성공개최를 위한 예금 상품’에 경산시 1~2호로 가입했다.
이번 예금 상품은 APEC 정상회의의 성공을 응원하는 전 국민 참여형 특별 예금 상품이다.
가입 기간은 1년이며 1인당 100만원 이상 3,000만원 이내에서 가입할 수 있다. 총 판매 금액은 3,000억원이며, 10월 31일까지 전국 NH농협은행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예금 판매 종료 후, 예금 평균 잔액의 0.1%(최대 3,000만원)에 자체 기부금 7,000만원을 더해 최대 1억원 규모의 공익기금을 조성할 계획이다.
조현일 시장은 “경산 시민들과 함께 경주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전국적인 붐 조성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문길 의장은 “APEC 정상회의는 지역민과 우리나라의 큰 자부심이 될 기회.”라며, “경산시의회도 함께 그 성공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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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