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민 3명 ‘자랑스런 도민상’ 선정

김성환·박해진·이종륜 씨, 2024 도민상 수상

2024-10-22 오후 2:50:29

▲ 2024년도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수상한 경산시민(좌로부터 김성환 씨, 박해진 씨, 이종륜 씨)




경산시민 3명이 ‘2024년도 자랑스러운 도민상수상자로 선정됐다.

 

자랑스러운 경북도민상은 매년 1023일 도민의 날을 기념해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고 봉사한 도민을 선발해 시상하는 상이다.

 

경산은 김성환 ()지체장애인협회 경산지회장(60), 박해진 하양읍 주민자치위원장(66), 이종륜 남부동 안전협의체 부위원장(69) 3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성환 지회장은 지난 20년간 중증장애인 활동보조와 웃음지도자로 활동하며 지역 장애인 권익 신장에 노력해 온 점이 높게 평가됐다.

 

박해진 위원장은 이장협의회장, 주민자치위원장 등 다양한 지역활동을 통해 지역 화합과 주민자치에 기여해왔다.

 

이종륜 부위원장은 안전협의체, 자율방범대 등 다방면에 걸친 봉사활동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했다고 평가됐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온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경북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활동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수상자들은 23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리는 ‘2024 경상북도민의 날기념행사에서 본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