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4 오전 11:18:21
▲윤희란 경산부시장이 재해예방사업 현장에서 사업의 신속한 마무리를 독려하고 있다.
재해예방사업은 태풍과 호우로 인한 재난 위험성이 높은 지역을 사전에 정비하여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현재 경산시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4개소(1천21억 원),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2개소(30억 원) 등 총 6개소(1천51억 원)에서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윤희란 부시장은 저지대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임당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 현장 관리인과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 공무원들에게 사업의 신속한 마무리를 독려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