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농연 경산시연합, 최재성 회장 취임

전 수석부회장...15일 취임식 가지고 임기 3년 출발

2024-03-15 오후 3:06:53

▲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산시연합회 제18대 최재성 회장이 15일 열린 취임식에서 회기를 받아 흔들고 있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산시연합회 제18대 최재성 회장이 취임했다.

 

최재성 신임 회장은 15일 오전 경산농업인회관에서 송중만 경북도연합회장, 조현일 시장, 박순득 시의회 의장, ·시의원, 농업 관련 기관단체장, 회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지고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임기는 3.

 

최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우리 한농연은 경산의 농업과 지역사회 일꾼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힘을 모아 농업인의 권익 보호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새롭게 구성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산시연합회 임원들~

 

 

자인면 출신인 최 회장은 지난 2000년대 초 한농연에 입회한 이후 자인면회장, 연합회 부회장·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최 회장과 함께 연합회를 이끌어갈 제18대 임원은 도운찬 수석부회장, 이정헌 정책부회장, 지재식 사업부회장, 최종목 대외협력부회장, 이진식 사무국장, 박치성·박상헌 감사, 김봉석 축제분과위원장, 백경렬 청년분과위원장으로 꾸려졌다.

 

한편,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산시연합회는 900여명(등록)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농업신기술보급 및 창조농업경영 등 지역농업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조현일 시장에게 감사패를 받은 박정수 전임 회장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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