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5 오전 8:32:12

▲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 김덕전 회장이 취임식에서 회기를 흔들고 있다.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 신임 회장에 김덕전 전 분회장(61세)이 취임했다.
김덕전 신임 회장은 24일 오후 경산시새마을회관에서 취임식을 가지고 임기(3년)를 시작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조현일 시장, 박미옥·전봉근·손말남 시의원, 이말식 경산시새마을회장 등 단체장과 회원들이 참석해 김 회장의 첫 출발을 응원했다.
새롭게 문고를 이끌어갈 김덕전 회장은 지난 2018년부터 새마을문고 활동을 시작했으며 2022년 경산시지부 분회장을 역임했다. 그는 다양한 지역 단체에서 활동하며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 왔다.
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6년간 경산시지부를 어디에 내놓아도 뒤지지 않는 단체로 만들어주신 최상숙 전임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그 뜻을 이어받아 회원들과 마음을 모아 주어진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단합된 모습의 문고를 만들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회원 90여명이 활동 중인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는 도서교환시장, 피서지 문고, 이·미용 재능기부, 환경정화활동,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