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1 오전 8:47:02

조현일 시장이 민선8기 취임 후 첫 연두방문에 나선다.
조 시장은 오는 2월 3일부터 3월 23일까지 관내 1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2023 찾아가는 주민과의 대화(연두방문)’의 시간을 갖는다.
연두방문에는 해당 지역구 도·시의원, 관변 단체장, 주민 대표 등이 참석해 지난해 시정성과와 새해 시정운영 방향을 공유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민들로부터 읍·면·동 현장의 애로·건의사항 등 발전적 제안을 수렴해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3일 서부1동을 시작으로 3월 23일 압량읍까지 정해진 일정에 따라 진행되며 읍·면·동 소재 경로당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조현일 시장은 “시민중심 행복경산 건설을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가까이서 들을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찾아가는 주민과의 대화 세부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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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