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5 오후 4:26:49

▲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으로 선정된 이윤도 경복육종원 대표(우)가 15일 농촌진흥청에서 본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역 복숭아 재배 농업인인 이윤도 경복육종원 대표가 15일 농촌진흥청에서 열린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 시상식에서 과수 부문 명인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은 농촌진흥청에서는 2009년부터 식량, 과수, 채소, 화훼·특작, 축산 부문에서 최고 수준의 농업 기술을 보유하고 지역 농업과 농촌 발전에 이바지한 농업인을 각 1명씩 선발하고 있다.
이윤도 명인은 경산 남산면에서 1만여 평의 복숭아를 재배하며 경북농업기술원 명예 연구관, 지역특화작목 연구단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복숭아 농사 경력만 29년인 베테랑으로 화분 교배 육종 및 조직배양 기술을 활용, 기후변화 대응 및 안배 재배가 가능한 조·중·만생종인 신비, 신선, 올인, 금봉, 도희 등 16종의 복숭아 품종을 육종 보급해 지역 복숭아 재배 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했다.
특히, 전국 최고의 천도복숭아 재배지역인 경산의 신품종 90%를 보급했고, 복숭아 재배에 필요한 신지식과 기술을 공유해 농촌의 변화를 주도했다.
이수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고품질의 복숭아 품종개발에 힘써준 이윤도 명인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 경산시에서 처음으로 최고농업기술명인으로 선정되어 그 의미가 더 크다.”며, “명인의 우수한 농업기술을 바탕으로 고품질 복숭아 생산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의견보기
Klein was an author of a journal article in 2011 about two other trans men with breast cancer <a href=https://cials.top>buy cialis viagra</a>
Anavar s popularity doesn t just stem from the compound s positive effect on body composition, but also due to its safety profile <a href=https://vardenafil.top>levitra 20mg blog</a> Despite free distribution, compliance with IFAS has remained poor over the years with only about 8 pregnant women taking IFAS for more than 90 days, while over 30 do not take them at all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