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5 오후 2:23:17

▲ 2021년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 수상자(좌로부터 원종숙, 이상임, 석부홍 씨)
원종숙 경산시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 이상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산시지구협의회장, 석부홍 자연보호중앙연맹 경산시협의회장이 ‘2021년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을 수상했다.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은 매년 10월 23일 경상북도민의 날을 기념해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경상북도의 명예를 드높인 훌륭한 도민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올해도 23개 시·군에서 추천하거나 도민들이 직접 추천한 후보자들에 대해 엄격한 공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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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종숙 경산시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가운데)
원종숙 경산시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은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 어르신들을 위한 학습프로그램 운영, 재능 나눔 봉사활동 등 지역 평생학습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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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임 대한적십자봉사회 경산시지구협의회장
이상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산시지구협의회장은 매년 취약계층 대상 무료 급식 봉사와 재해·재난 피해지역 현장 지원, 생필품 나눔, 주거환경개선,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 실적이 높게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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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부홍 자연보호중앙연맹 경산시협의회장
석부홍 자연보호중앙연맹 경산시협의회장은 정기적으로 관내 환경 취약지구를 정비하고 관광지, 산책로 등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과 함께 남천 강변의 생태계교란생물 포획, 미꾸라지 방류 등 다양한 자연보호활동을 펼쳐온 점이 높게 평가됐다.
최영조 시장은 “수상하신 모든 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