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8 오전 7:49:15
사랑하는 28만 시민 여러분!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입니다.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으로 많이 어렵고 힘드실 줄 압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또 이웃과 한자리에 모여 따뜻하고 정겨운 시간을 보내야하지만 코로나19가 작년부터 지속되고 있어 올해 한가위 인사는 전화로 안부인사를 전해보면 어떨까요?
올해도 서민생활 안전 기반을 공고화하고 코로나 위기 극복의 전환점을 마련하는 데 시정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우리 경산시는 2018년 2019년에 이어 금년에도 시군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행정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 덕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1,200여 동료 공직자와 함께 선진행정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