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8 오전 7:46:42
올해도 코로나 속에 추석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대목 경기도 없고 명절 분위기도 나지 않아 추석이 추석같지 않습니다. 그래도 한가위 보름달은 우리를 환하게 비춰줄 것입니다.
가족, 친지와 함께하지 못하더라도, 전화로 문자로 서로를 챙기는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에게는 어려울 때일수록 언제나 앞장서고 모두가 하나되어 위기를 극복해온 경북의 정신이 있습니다. 이번 추석을 잘 넘겨 코로나 기세를 꺾어야 일상 회복이 빨라집니다.
늘 성원해주시는 출향인 여러분, 그리고 도민 여러분! 이번 추석에도 우리가 먼저 모범을 보이고 실천합니다.
즐거운 추석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