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오후 3: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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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일 도의원이 중방동 소재 경북샤론의 집을 방문해 생필품을 선물하고 현장의 애로사랑을 청취했다.
조현일 도의원이 설 명절을 맞아 중방동 소재 미혼모자공동생활시설인 ‘샤론의 집’을 방문했다.
매년 명절마다 샤론의 집을 찾고 있는 조 의원은 21일 시설을 찾아 분유, 기저귀 등 생활필수품을 선물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조 의원은 “미혼모는 출산과 동시에 사회적 편견과 경제적인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며, “미혼모와 그 자녀들이 사회구성원으로서 당당하게 자립하여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 사회의 관심 확대와 실효성 있는 제도적 지원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