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오후 3:13:44
최영조 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위문 방문했다.
최 시장은 20일 경산효자손요양원, 21일 자인하늘손요양원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와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시설을 방문한 최 시장은 “입소자 대부분이 거동이 불편해 자력대피가 어려운 재난약자이므로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재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어렵고 힘든 여건의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관심과 배려를 가짐으로써 정과 온기를 나누는 설 명절이 되길 희망하며, 행복을 나누며 미래를 함께하는 희망도시 경산을 위해 시민 모두가 함께 나눔을 실천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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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