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5 오후 2:04:06

경산시재향군인회장에 유윤선 대경대 교수(55세, 사진)가 당선됐다.
유윤선 교수는 25일 오전 경산시향군회관에서 실시된 ‘제23대 경산시재향군인회장 선거’에서 총 투표수 116표(대의원) 가운데 58표를 얻어 42표를 얻은 최재호 현 회장을 제치고 당선됐다.
유윤선 당선인은 경산 출신으로 대경병원 이사장, 경산시테니스협회장, 우민회 창립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경대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당선인은 조만간 취임식을 가지고 3년간의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