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0 오후 5:21:31

▲ 경산청년회의소 2018년 차정욱 회장(좌)과 2019년 신임 김대구 회장
경산청년회의소(JC) 2019년도 회장에 김대구 씨(37세, 전 상임부회장)가 취임했다.
김대구 신임회장은 20일 오후 5시 경산아트라움웨딩에서 최영조 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 지역 기관단체장,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소통으로 하나되는 경산JC’라는 슬로건으로 단체가 가진 강점을 최대한 살려 위기를 극복하고 더 크게 도약하는 청년회의소가 될 수 있도록 초석을 다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19년 회장단은 김대구 회장과 박종복 상임부회장, 최국열 내무부회장, 이성원 외무부회장, 이경환·박우상 감사, 성대표 사무국장 등으로 꾸려졌다.
지난 1970년 창립해 경산청년회의소는 현재 47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대외적으로는 매년 어린이날을 기념해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하고 대내적으로는 자기개발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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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 어린아들 너거들만의 잔치 그만하고 경산에 IC 나 하나 더 만들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