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이상철 씨, ‘민원봉사대상’ 수상

차량관리담당으로 세외수입 체납 일소에 기여해

2018-11-08 오후 3:15:59

▲ 경산시 차량등록사업소 이상철 차량관리담당(가운데)이 제22회 민원봉사대상 본상을 수상했다.




경산시 차량등록사업소 이상철 차량관리담당(54, 6)8SBS 상암동 공개홀에서 열린 22회 민원봉사대상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민원봉사대상은 행정안전부와 SBS가 공동 주관하는 상으로 민원 및 대민분야에서 탁월한 업무실적과 봉사실적 등이 우수한 공무원을 선발 시상한다. 올해는 대상 1, 본상 9, 특별상 2명이 선정됐다.

 

본상을 수상한 이상철 씨는 1991년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후 기업후견인제 참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취약계층 생활안정을 위한 도시가스 공급사업 지원방안계획을 수립 등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왔다.

 

특히, 자동차책임보험 미가입 과태료 체납 정리계획 수립·시행, 검사미필·책임보험 미가입 과태료 부과·징수 업무개선계획 수립·시행 등 세외수입 체납일소에 기여한 공이 높게 평가됐다.

 

그는 또, 경산청솔노인복지센터와 백천사회복지관를 통해 재가어르신 도시락 배식·배달, 불우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모범적인 공직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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