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필 이사장,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한국화 작품 ‘추경(秋景)’ 출품해 수상의 영광 안아

2018-09-27 오후 4:16:19

▲ 제37회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특선에 입상한 윤진필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의 작품 <추경>




윤진필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사진)이 한국미술협회가 주최한 37회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특선에 입상했다.

 

한국화, 현대미술 등에 대한 조예가 깊은 것으로 알려진 윤진필 이사장은 이번 국전에 자신의 한국화 작품 추경(秋景)’을 출품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경북 영천 출신인 윤 이사장은 대구상고, 경일대 공업화학과, 대구가톨릭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대구한의대 대학원에서 한의학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경산상공회의소 부회장, 대구 경실련 상임집행위원, 경산시 중소기업경영인연합회장, 경일대 총동창회장, 경북도 프라이드기업 CEO협의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경산1산업단지 내 방사유 제조업체인 동양정밀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10년부터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한편, 윤 이사장의 수상작은 2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일산킨텍스 전시장에 전시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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