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0 오전 8:39:50
▲ 최영조 시장이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입소 어르신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최영조 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 방문했다.
최 시장은 지난 18일 동오요양원(노인요양시설), 19일 천사들의집(중증장애인거주시설)을 찾아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입소자와 시설 관계자를 격려했다.
특히, 최 시장은 복지시설의 안전시설 관리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 시장은 “입소자 대부분이 거동이 불편해 자력 대피가 어려워 재난 발생 시 위험도가 큰 재난약자이므로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주기적이고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재난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민족 고유의 명절 한가위가 다가올수록 소외된 이웃에게 필요한 것은 주변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이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희망과 나눔의 도시 경산이 될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함께 사랑 나눔을 실천하자.”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