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03 오전 8:13:22

김영윤 전 경북도교육청 인사담당 장학관(사진)이 9월 1일자로 제38대 경산교육장에 부임했다.
영천 출신인 김 교육장은 경북대 교육대학원에서 교육방법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로 영양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한 이후 문경·경주·영천교육지원청 장학사, 경산 용성·경산동부 교감, 영천 북안초 교장, 경상북도교육청 인사담당 장학관 등을 지냈다.
신임 김 교육장은 “삼성현을 비롯한 수 많은 성현들이 탄생한 예와 충절의 고장 경산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행운이라 여기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