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9 오전 8:19:41

▲ 최영조 시장이 지난 16일 열린 경산자인단오제 개막식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6.13지방선거에서 3선에 성공한 최영조 경산시장이 국비예산 확보 등 민선 7기 시대를 열기 위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최 시장은 투개표가 종료된 지난 14일, 하루의 휴식조차도 갖지 않고 시장직무에 바로 복귀했다. 16일부터 18일까지는 자인단오제 참석, 확대간부회의 주재 등의 바쁜 일정을 소화했고 19일에는 2019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를 방문한다.
최 시장은 이번 기재부 방문에서 구윤철 예산실장과 각 소관별 예산심의관을 만나, 경산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탄소성형부품설계해석 및 상용화 기반구축 사업 ▲메디컬융합소재산업 활성화 사업 등 총 7건의 4차 산업 선도 및 지역산업 고도화를 위한 국가투자예산의 중요성을 적극 설명하고 예산반영을 요청해, 반드시 이들 사업에 필요한 국비예산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