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1 오후 2:47:13
.jpg)
이승호 중방농악보존회장(사진)이 대한민국 신지식인에 선정됐다.
이승호 회장은 지난 2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31회 신지식인 인증식’에서 문화예술·스포츠 분야 신지식인으로 인증받았다.
한국신지식인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신지식인’은 사회 각 분야에서 창의적인 발상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 사람들을 신지식인으로 선정하는 사회운동으로 현재까지 전국의 5,500여명이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이승호 중방농악보존회장은 지난 8년간 지역에서 전국농악대축제를 개최하고 각종 해외공연과 초청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중방농악의 위상을 알리고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회장은 “오늘의 영광을 중방농악보존회를 위해 힘쓴 회원 모두와 함께 하고 싶다. 앞으로도 신지식인에 걸맞게 우리나라의 멋진 농악이 세계적인 트렌드와 나란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