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3 오전 8:39:17

▲ 채종호 신임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장이 취임식과 함께 3년의 임기를 시작했다.
채종호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장(68세)이 취임식과 함께 임기를 시작했다.
채 신임 회장은 12일 오후 6시 30분 인터불고 경산CC 연회장에서 최영조 시장, 최덕수 시의회 의장, 이종평 바르게살기운동 경북도 협의회장, 시·도의원,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진실·질서·화합의 바르게살기 이념을 바탕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기 위해 회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진량 출신인 채 회장은 대구대를 졸업했으며 바르게살기협의회 이사 및 부회장, 제4·6대 시의원 등을 역임했다.
한편, 채 회장과 함께 협의회를 이끌어갈 회장단은 황승위 수석부회장, 고금조 여성회장, 송영만 산악회장, 안주현 청년회장, 우도현·채종갑·송영민·손윤학·박재원·황만구·손영우·조현일·노해식·오경덕·이성희 부회장, 전창환·옥수현 감사 등으로 구성됐다.
또, 협의회 사무전반을 책임질 사무국장에는 정희영 씨가 선임됐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