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진 부시장, 재난취약시설 현장점검에 나서

영대육교 개체공사 현장 및 신지저수지 재해위험공사 점검

2018-04-09 오후 4:00:27

▲ 9일 오후 영대육교 개체공사 현장을 찾은 최대진 부시장이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최대진 경산부시장은 ‘2018년도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9일 영대육교와 신지저수지 공사현장을 방문·점검했다.

 

이날 최 부시장은 지난 1995년 준공된 영대육교(길이 120m, 4m)의 개체공사 현장과 재해위험저수지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신지저수지를 찾아 손상과 결함, 기능적 위험요인 등 전반적인 외관형태 및 위험요인과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최 부시장은 안전관리는 끝이 없는 일이다.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지만 끝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점검결과 발견된 문제점은 즉시 정비 보완해 철저한 사후처리 및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2018년도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이번 달 13일까지 건축시설, 생활·여가, 환경 및 에너지 등 총 7개 분야 1,545개소의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서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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