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평 제9대 경산노인회장 취임!

와촌면 한성개발 대표...2014년 경산시민상 수상경력

2018-03-30 오후 1:30:00

▲ (사)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 김시윤 전 지회장(좌)과 박세평 신임 지회장.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 제9대 지회장에 박세평 전 와촌면 분회장(84, 와촌면)이 취임했다.

 

박세평 신임 회장은 30일 오전 11시 경산아트라움웨딩 연회장에서 최대진 부시장, 정병택 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기관단체장, 노인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지고 4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

 

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노인회 소속 15개 분회와 370여 경로당 회원들과 힘을 모아 화합하는 노인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충남 보령이 고향인 박세평 노인회장은 경북여객버스조합에서 20여년을 근무했고 경산경찰서 방범자문위원장, 와촌면 장학회 초대 회장, 대한노인회 와촌면 분회장 및 수석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와촌면 소재 종합건설회사인 한성개발()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박 노인회장은 다양한 지역 봉사활동으로 사회사업 및 근로후생 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4년 경산시민상(사회복지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는 회원 17,779명이 소속돼 있으며 경로당 프로그램 지원, 노인대학 운영, 실버봉사단 운영, 노인 재능나눔활동 지원 사업, 노인취업알선센터 운영 등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Photo News]

 

▲ 박세평 신임 노인회장이 회기를 흔들고 있다.
 

▲ 김시윤 전 회장의 이임사
 
 ▲ 취임사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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