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2 오전 10:39:35
“총무과의 가장 중요한 업무가 인사라고 생각합니다.
학연, 지연, 혈연 이런데 얽매이지 않고 공정한 인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오상호 총무과장
올해 1월1일자로 감사담당관에서 총무과장으로 보임된 오상호 과장의 인사담당과장으로서 마음가짐이다
“인사기준과 원칙은 능력 위주의 인사를 하되, 직원들과의 화합과 융화로 조직의 역량을 향상시키는지 여부 그리고 경력과 나이를 고려한 공정하고 공평한 인사입니다.”
오 과장은 경산출신으로 대구공업고를 졸업하고 1982년에 경주시에서 지방행정서기보로 공직을 시작했다. 1988년에 경산군청으로 전입하여 통상협력담당, 기업지원담당, 문화예술담당, 시정담당으로 근무했다.
2014년 사무관으로 승진하여 남부동장, 감사담당관을 역임했다.
감사담당관으로 재임하면서 지난해 전국 청렴도 평가 1위를 달성했고, 4년연속 경북도내 청렴도 1위로 평가받는데 기여했다.
“인사업무는 잘 해도 불평·불만이 많을 수밖에 없는데 그래도 조직 구성원 대다수가 공감하는 인사를 해야죠.
또 총무과는 각 실과소읍면동이 일을 잘 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부서입니다. 전 부서들이 잘 돌아가도록 열심히 지원하겠고, 6.13지방선거를 선관위와 협조하여 완벽하게 잘 치루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또한 직협과도 잘 소통하여 우리 경산시 1,200여 공직자 모두가 긍지와 보람을 느끼는 행복한 직장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