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31 오전 8:35:20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신임관장에 김영선 전 군포시노인복지관 부장(48세, 사진)이 부임했다.
김 신임 관장은 성결대학교 신학과와 서울신학대학 사회복지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지난 2008년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에 입사해 군포시노인복지관 부장, 평화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등을 역임했다.
사회복지전문가로 탁월한 업무능력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 기아대책 회장 표창, 서울시 노원구청장 표창 등 다수의 수상경력도 지니고 있다.
지난 22일부터 첫 업무를 시작한 김 관장은 “앞으로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섬김의 자세로 이용자, 후원자, 자원봉사자는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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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관장님^^
축하드립니다~~^^복지분야에서 전부터 다양한 활동을 해 오신걸로 아는데요~~앞으로 정말 기대되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