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9 오후 2:12:53

서정우 제19대 경산소방서장(59세, 사진)이 2018년 1월 1일자로 부임한다.
경산이 고향인 서정우 서장은 지난 1981년 소방사 공채로 소방공무원을 시작한 이후 소방본부 소방행정과, 울진·칠곡 소방서장, 소방본부 대응예방과장 등을 역임했다.
부드러운 리더십과 함께 행정업무 및 현장에서 탁월한 지휘·통솔능력을 발휘해 직원들로부터 신망이 두텁다는 평을 받고 있다. 가족은 부인 정미희 여사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서정우 서장은 “경산 안전을 책임지는 파수꾼으로서 지역과 호흡·소통하고 창의적인 직장 문화 조성과 존중과 배려가 있는 균형 있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