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률 씨, 예총예술문화상 ‘공로상’

사진예술 발전, 동호인 저변확대 기여한 공로

2017-12-26 오후 3:59:41





지역 출신인 한병률 한국사진작가협회 경상북도지회장이 지난 21일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31회 예총예술문화상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한병률 지회장은 사진작가협회 경산지부를 창립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으며, 초대 지부장으로 활동하면서 지역 사진예술 발전과 동호인 저변확대에 기여해 왔다.

 

한 지회장은 풍경 및 인물, 생활상 등을 미적 아름다움과 다큐멘터리적 시각예술로 재해석하고 표현해 예술의 영역을 확장하는 등 사진예술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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